BTS 슈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마쳤다…휴가 소진 중

박다영 기자 2025. 6. 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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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가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근무를 마쳤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슈가는 남은 휴가를 사용해 지난 18일 퇴근과 함께 사실상 사회복무요원 근무가 끝났다.

슈가는 정상적인 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슈가는 과거 교통사고로 어깨를 다쳐 2022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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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가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근무를 마쳤다. /사진=머니투데이 DB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가 사회복무요원으로서 근무를 마쳤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슈가는 남은 휴가를 사용해 지난 18일 퇴근과 함께 사실상 사회복무요원 근무가 끝났다.

슈가의 소집 해제일은 오는 21일이다. 소집 해제에 앞서 남은 연차를 써 더 이상 복무지로 가지 않게 된 것이다. 슈가는 정상적인 휴가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슈가는 과거 교통사고로 어깨를 다쳐 2022년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이듬해 9월 대체복무를 시작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슈가 소집해제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팬 여러분께선 현장 방문을 삼가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슈가가 소집해제되면서 BTS는 전부 군 복무를 마쳤다. 진과 제이홉은 지난해 6월과 10월 각각 군복을 벗었고 RM과 뷔는 지난 10일, 지민과 정국은 지난 11일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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