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학교 직원 사망에.. 행정실장 검찰 송치
허현호 2025. 6. 19. 18: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3년차 초등학교 직원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직원의 직속 상사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도내 한 초등학교 직원의 직속 상사였던 행정실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1년여 간 같은 학교에서 일했던 해당 행정실장은 폭언 등을 통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호소하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바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3년차 초등학교 직원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직원의 직속 상사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도내 한 초등학교 직원의 직속 상사였던 행정실장을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1년여 간 같은 학교에서 일했던 해당 행정실장은 폭언 등을 통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해당 직원은 직장 내 괴롭힘 등을 호소하며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학교 안에 죽은 토끼와 썩은 거위 알이.. '자연 방치'가 학교 방침
- 전주 어린이집 교사가 원아 폭행 신고.. 경찰 수사 착수
- 긍정 평가가 82%?.. "교육청 홍보 수단 전락"
- '통합 찬반 여론조사 먼저 하고 주민 투표로.. 강제력은 '없어'
- [인구, 정해진 미래인가①] 인구 변화로 본 전북의 과거와 현재는?
- [인구, 정해진 미래인가②]10만 넘긴 완주군.. 인구감소 멈춘 '이것'?
- 냉동고에서 개 사체 120마리 발견.. '몰래 도축해 유통 시도'
- '현대차 취업' 미끼로 6억 원 편취한 60대 구속
- 금요일부터 본격 장마.. 찜통 더위 후 호우 경보급 강우 예상
- "미워도 다시 한 번".. 김관영 지사 오는 25일 완주군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