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역 공공기관 안전보건 포럼…“재해예방 선도·안전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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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원주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19일 강원경제진흥원에서 '강원권역 공공기관 안전보건 포럼'을 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안성환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본부장은 "이번 포럼이 공공부문의 안전문화 선도로 강원지역의 자생적 안전 문화를 싹 틔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통해 민간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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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강원지청과 원주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지역본부, 원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19일 강원경제진흥원에서 ‘강원권역 공공기관 안전보건 포럼’을 열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기관간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공공부문 안전보건활동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원지역 내 10개 공공기관 안전보건업무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공유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 방안과 폭염, 호우·태풍 등 기후 위험요인 대비 등 공공기관 안전보건 관리 역할에 대한 주제들이 논의됐다.
김상용 강원지청장은 “공공부문은 모범적인 발주자이자 도급인으로서 수급사업장의 재해 예방 역량에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강원지역 공공기관 안전보건 협의체가 시공사, 협력업체 재해예방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성환 산업안전보건공단 강원본부장은 “이번 포럼이 공공부문의 안전문화 선도로 강원지역의 자생적 안전 문화를 싹 틔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선도적 역할을 통해 민간에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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