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추경 홍수 예방 예산 568억 원↑…무공해차 보급 4천67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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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가하천 정비와 AI 홍수예보를 위한 수위관측소 신설 등을 위해 홍수 예방 사업비 56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추경 예산안에는 국가하천 정비에 418억원, AI 홍수예보용 수위관측소 50곳 신설에 150억 원의 예산을 증액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증액과 감액을 모두 감안할 경우 이번 추경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환경부 전체 예산은 3천 35억 원 순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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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가하천 정비와 AI 홍수예보를 위한 수위관측소 신설 등을 위해 홍수 예방 사업비 56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추경 예산안에는 국가하천 정비에 418억원, AI 홍수예보용 수위관측소 50곳 신설에 150억 원의 예산을 증액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비점오염원 저감 시설 11곳 설치에 180억 원, 하수처리장 41곳 설치에 575억 원, 폐기물처리시설 7곳 확충에 609억 원의 예산이 추가로 편성됐습니다.
반면 무공해차 보급과 무공해차 충전 인프라 구축 사업 등 4개 사업 예산에서 5천 473억 원 감액됐습니다.
이중 전기차와 수소차 등 무공해차 보급 예산이 4천 672억 원 줄어듭니다.
증액과 감액을 모두 감안할 경우 이번 추경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환경부 전체 예산은 3천 35억 원 순감됩니다.
장세만 환경전문기자 j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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