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찾은 한화 방산 3사 "부강한 나라 만들 것"
김동호 2025. 6. 1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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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는 6·25전쟁 75주년을 앞두고 19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참배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사장) 등 한화 방산 3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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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방산 3사(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화오션)는 6·25전쟁 75주년을 앞두고 19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된 참배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대표, 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사장) 등 한화 방산 3사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했다.
손 대표는 현충원 참배 후 방명록에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한화 관계자는 "한화 방산 3사는 지속적인 호국보훈 캠페인을 통해 국민통합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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