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돌아온 '한국 농구의 미래' 여준석…대표팀 떠났던 3년간의 이야기

한지승 PD 2025. 6. 19. 18: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3cm의 큰 신장과 남다른 탄력으로 미국 무대에 도전한 '한국 농구의 희망' 여준석 선수가 3년 만에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미국 대학농구 진출 뒤 힘겨운 시간을 겪고 있지만, 꿈을 향해 계속 달려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취재 : 홍석준,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김세경,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한지승 PD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