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32.6도·예산32.5도' 충남 대부분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본격적인 장마를 앞둔 19일 충남 대부분 지역이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12곳이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20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이날보다 7도가량 낮은 23~27도가 되겠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26~30도로 더울 것으로 내다봤다.
또 20~21일 사이 충남 전 지역에 50~15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본격적인 장마를 앞둔 19일 충남 대부분 지역이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충남 15개 시군 가운데 12곳이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금산 32.6도 △예산 32.5도 △보령 32.1도 △논산 32도 △계룡 31.7도 △홍성 31.7 △서산 31.4 △천안 31.3 △청양 31 △당진 30.9도 △서천 30.8도 △태안 30.7도 등이다.
장맛비를 앞두고 습도도 높아 체감온도는 1~2도 가량 더 높았다.
기상청은 20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이날보다 7도가량 낮은 23~27도가 되겠지만,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26~30도로 더울 것으로 내다봤다.
또 20~21일 사이 충남 전 지역에 50~15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issue7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처음 만난 오빠, 노래방서 술 먹다 쓰러져"…강북모텔녀 다른 남성에도 접근
- 전원주, 아들·며느리와 카페서 '3인 1잔' 주문…"심하지만 몸에 뱄다"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이번엔 '고급이랑 노세요' 윤여정 소환
- 연말 보너스로 376억 지급한 CEO…행사현장서 '125억 현금' 뿌렸다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