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 '수사 거점', 광화문 KT빌딩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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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의혹을 규명할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수사 거점으로 삼을 사무실을 광화문 KT빌딩으로 오늘(19일) 확정했습니다.
특검팀 공보를 맡은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오늘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KT광화문 빌딩 웨스트 중 국가 소유 부분에 대해 특검 사무실로 사용하도록 기획재정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해당 층 가운데 한 층을 사무실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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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의혹을 규명할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수사 거점으로 삼을 사무실을 광화문 KT빌딩으로 오늘(19일) 확정했습니다.
특검팀 공보를 맡은 오정희 특별검사보는 오늘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KT광화문 빌딩 웨스트 중 국가 소유 부분에 대해 특검 사무실로 사용하도록 기획재정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광화문역 주변에 있는 KT광화문웨스트 빌딩은 15층 짜리 건물로, 12~14층 3개 층이 국가 소유입니다.
특검팀은 해당 층 가운데 한 층을 사무실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팀은 현재 서초동 임시 사무실로 이용하고 있는데, 다음 달 초 본격 수사 개시에 앞서 이르면 다음 주 KT 사옥에 입주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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