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서·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 노인학대 예방 공동 대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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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북부경찰서와 경상북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노인학대 근절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5월부터 6월까지를 '노인학대 예방‧근절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홍보 활동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포항시의 노인 인구 비율은 22.4%로, 지역 내 노인학대 예방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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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북부경찰서와 경상북도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이 ‘노인학대 예방의 날’(6월 15일)을 맞아 노인학대 근절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5월부터 6월까지를 ‘노인학대 예방‧근절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홍보 활동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흥해시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합동 캠페인을 열어 노인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포항시의 노인 인구 비율은 22.4%로, 지역 내 노인학대 예방 필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에 두 기관은 시민 인식 개선과 함께 지역사회 내 잠재적 학대 사례 발굴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한편 포항북부경찰서는 “너(U)와 너(U)가 만나 우리(W)가 된다”는 슬로건으로 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중점을 둔 ‘W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오주호 기자(=포항)(phboss7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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