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걸스데이, 완전체로 돌아온다…혜리 주축 만남 성사

홍지현 2025. 6. 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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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걸스데이 만남에 앞서 팬들에게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받겠다는 의미다.

'걸스데이'는 지선, 지인, 지해, 소진, 민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2010년 9월 지선, 지인이 탈퇴하고 유라와 혜리가 합류하며 한차례 재정비됐다.

한편 곧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걸스데이'가 완전체 회동을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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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완전체로 돌아온다.

1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따르면 '걸스데이' 멤버들이 이번 주 혜리의 채널 콘텐츠 '혤's 클럽' 촬영에 나선다.

앞서 혜리는 같은 날 자신의 개인 채널에 "Ask Girl's Day anything you want"라는 글과 함께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걸스데이 만남에 앞서 팬들에게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받겠다는 의미다. 촬영일이 이번 주로 정해지면서 공개 시기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0년 7월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있다. '걸스데이'는 지선, 지인, 지해, 소진, 민아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데뷔했으나 2010년 9월 지선, 지인이 탈퇴하고 유라와 혜리가 합류하며 한차례 재정비됐다. 하지만 2012년 지해도 탈퇴하면서 지금의 멤버(소진, 유라, 민아, 혜리)로 활동을 이어왔다.

대표곡으로는 '반짝반짝', '한 번만 안아줘', '나를 잊지 마요', '기대해', '여자 대통령', '말해줘요', '썸띵(Something)', '달링(Darling)', '링마벨(Ring my bell)', '아윌 비 유어스(I'll Be Yours)'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발표한 앨범은 '걸스데이 에브리데이#5 (GIRL'S DAY EVERDAY#5)'이다.

지난 2019년 리더 소진을 시작으로 멤버들이 소속사를 떠나면서 '공식' 활동은 중단됐다. 그러나 멤버들은 영화, 예능, 공연 등 여러 방면에서 개인 활동을 하며 현재까지도 우정을 키워오고 있다.

지난 2023년에는 멤버들이 맏언니 소진과 배우 이동하의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당시 혜리의 채널에는 소진을 위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이 담긴 콘텐츠가 게재되기도 했다. 지난해 8월에는 혜리의 영화 '빅토리' VIP 시사회에 멤버들이 총출동해 응원을 전했다.

한편 곧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걸스데이'가 완전체 회동을 예고한 가운데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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