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 사업 추가 부지…이주 대책 수립 논의

주헌석 기자(=울진) 2025. 6. 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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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최근 대회의실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추가부지보상협의회 제3차 회의을 열어 실무 협의체 구성 및 운영(안)에 관해 논의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제 3차 회의는 이주 대상자에 대한 효율적이고, 공정한 이주대책 수립의 출발점"이라며, "향후 울진군·한울본부·주민들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의 해법을 모색하고 실질적 대안 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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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대책 대상자 40명이 최종 선정

경북 울진군은 최근 대회의실에서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추가부지보상협의회 제3차 회의을 열어 실무 협의체 구성 및 운영(안)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에 이주대책 대상자 40명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이주대책에 관한 현황을 설명하고 원활하고 효율적인 이주대책 수립을 위해 열렸다.

향후 실무 협의체가 구성되면 △이주 정착지 선정 △이주 단지 내 생활 기본 시설 설치 협의 △이주 정착지 행정 절차 및 법적 검토 등을 실질적으로 논의한 후 결과를 보상 협의회에 안건을 상정, 최종 의결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제 3차 회의는 이주 대상자에 대한 효율적이고, 공정한 이주대책 수립의 출발점”이라며, “향후 울진군·한울본부·주민들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생의 해법을 모색하고 실질적 대안 도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 추가부지보상협의회 제 3차 회의기 열리고 있는 모습ⓒ울진군청

[주헌석 기자(=울진)(juju6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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