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여행 후 날벼락…다리 부러진 반려견 CCTV 확인해보니

박다영 기자 2025. 6. 1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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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반려견 낙상 사고 이후 상황을 밝혔다.

한예슬은 19일 SNS(소셜미디어)에 "렐레(반려견)가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 입원 중"이라며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한예슬은 지난 17일 SNS에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반려견)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렸다며, 아이의 다리가 부러진 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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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반려견의 낙상 사고 이후 상황을 밝혔다. /사진=한예슬 SNS

배우 한예슬이 반려견 낙상 사고 이후 상황을 밝혔다.

한예슬은 19일 SNS(소셜미디어)에 "렐레(반려견)가 수술을 잘 마치고 현재 입원 중"이라며 "CCTV 확인 결과 저희에게 건네지기 전 직원 실수로 인해 렐레가 떨어졌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그저 렐레가 잘 회복해서 예전처럼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라며 "걱정해주시고 따뜻한 마음 전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됐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 류성재씨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고 지난해 혼인신고를 했다. 이들은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아 유럽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여행을 다녀온 직후 한예슬은 반려견의 부상 사실을 알게 됐다.

한예슬은 지난 17일 SNS에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반려견)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렸다며, 아이의 다리가 부러진 채 받았다"고 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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