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결혼식에서 흥 폭발한 신부 "남편, 찬찬히 볼수록 멋진 사람" [RE:뷰]

하수나 2025. 6. 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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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신부의 흥이 폭발해 화제를 모았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신랑과 맞절을 하던 남보라는 순간 울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지만 박진주와 김민영의 축가가 펼쳐지자 남보라는 격렬하게 몸을 흔들며 함께 춤을 추며 흥 많은 신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결혼식 2부에선 트로트가수 이도진, 양지은이 결혼식 무대를 더욱 흥겹게 꾸몄고 신부 남보라는 또다시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며 텐션 폭발한 모습으로 모습으로 유쾌한 결혼식 현장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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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신부의 흥이 폭발해 화제를 모았던 결혼식 현장을 공개했다.

18일 온라인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선 ‘(경) 13남매 맏언니, 남보라 시집가는 날 (축) 잔치로구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지난 5월 10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남보라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겼다. 눈부신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입장을 하는 남보라. 아버지의 손을 잡고 버진 로드를 걷는 모습에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순간이었다”라고 떠올렸다. 신랑과 맞절을 하던 남보라는 순간 울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지만 박진주와 김민영의 축가가 펼쳐지자 남보라는 격렬하게 몸을 흔들며 함께 춤을 추며 흥 많은 신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신랑신부는 서로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이 세상에서 제일 멋진 남자를 만났다. 찬찬히 들여다볼수록 너무 멋진 사람”이라며 “우쥬 메리미?”라고 애정 가득한 삼행시를 선보였다. 

결혼식 2부에선 트로트가수 이도진, 양지은이 결혼식 무대를 더욱 흥겹게 꾸몄고 신부 남보라는 또다시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며 텐션 폭발한 모습으로 모습으로 유쾌한 결혼식 현장을 만들었다.

남보라는 영상과 함께 “5월 10일 제가 품절녀가 되었어요. 언니, 누나로 불리던 날이 많았는데 이제는 한 가정의 아내가 되었어요!”라며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만큼 저희 부부 정말 이쁘게 잘 살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결혼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달 10일 동갑내기 사업가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며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남보라의 인생극장'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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