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일본 영화 '366일', 한국 극장가도 통했다..."그리운 첫사랑의 추억"

정에스더 기자 2025. 6. 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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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로맨스 영화 '366일'이 한국 관객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일 개봉한 일본 로맨스 영화 '366일'이 개봉 2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한국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366일'은 일본의 대세 배우이자 만인의 첫사랑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노래부터 연기까지 소화하는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카가 주연을 맡은 감성 로맨스다.

'366일'은 오키나와와 도쿄를 오가며 운명적인 사랑을 나눈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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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지원 인턴기자) 일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로맨스 영화 '366일'이 한국 관객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일 개봉한 일본 로맨스 영화 '366일'이 개봉 2주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한국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366일'은 일본의 대세 배우이자 만인의 첫사랑 배우 아카소 에이지와 노래부터 연기까지 소화하는 배우 카미시라이시 모카가 주연을 맡은 감성 로맨스다. 일본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하고 있고,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할리우드 리메이크까지 확정됐다. 

'366일'은 오키나와와 도쿄를 오가며 운명적인 사랑을 나눈 두 사람의 애틋한 로맨스를 그린다.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인 미나토와 미우는 우연히 같은 밴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서서히 가까워진다. 두 사람은 학교 밖에서도 만남을 이어가며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확인하고, 졸업 후 꿈을 위해 도쿄로 떠난 미나토를 따라 미우 역시 도쿄로 진학한다.

그러나 행복한 사랑을 하던 어느 날, 미나토가 갑작스럽게 미우에게 이별을 고하면서 미우는 오키나와로 돌아온다.

한편, 감동적인 스토리부터 아름다운 영상미와 배우들의 열연까지, 깊은 여운을 주는 로맨스 영화 '366일'은 메가박스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엔케이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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