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경험 0, 모태솔로들의 첫 연애 도전…넷플릭스 신작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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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리얼리티 예능 신작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Better Late Than Singl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원승재 PD는 "모태솔로는 특정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첫 연애 전에는 모태솔로였다"며 "참가자들의 서툰 모습이 시청자에게도 익숙한 감정과 기억을 환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애 초보들의 풋풋한 연애 도전기를 담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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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세연 인턴기자) 넷플릭스가 모태솔로들의 인생 첫 연애를 돕는 리얼리티 예능 신작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Better Late Than Single)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에는 '썸 메이커스'로 불리는 배우 서인국, 배우 강한나, 개그우먼 이은지, 가수 카더가든이 패널로 참여한다. 이들은 각 출연자의 연애 과정을 관찰하며 실전 조언과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작진은 "썸 메이커스가 출연자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현장을 유쾌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조욱형, 김노은, 원승재 PD는 다양한 연애 유형 가운데 모태솔로에 집중한 이유에 대해 "연애를 해본 적이 없는 이들이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는 반응과 높은 진정성이 돋보인다"고 설명했다. 특히 "첫 연애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태솔로만의 특징이 있다"며, 기존 연애 리얼리티와는 다른 감정선과 반응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원승재 PD는 "모태솔로는 특정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누구나 첫 연애 전에는 모태솔로였다"며 "참가자들의 서툰 모습이 시청자에게도 익숙한 감정과 기억을 환기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조욱형 PD는 "누구나 첫 연애는 서툴다. 시청자들이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변화와 노력이 만들어내는 감정의 흐름에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지금 용기를 내야 할 누군가에게도 이 프로그램이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애에 더해 메이크오버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제작진은 참가자들이 6주 동안 개인의 필요에 따라 PT, 패션, 스피치, 마인드 케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맞춤 솔루션을 진행하며 연애 준비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연애 초보들의 풋풋한 연애 도전기를 담은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오는 7월 8일 1-3회 공개를 시작으로 4주간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회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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