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귀국하자 마자 "나 없어 좋았다면서요?" 강훈식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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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박 3일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한 말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이 대통령의 국정을 기록하는 KTV유튜브 채널 '이매진'에서는 이날 새벽 이 대통령의 새벽 귀국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새벽 한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귀국 당일 국무회의를 열고 2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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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비서실장에 "나 없어서 좋았다면서요?" 농담
강 실장, 온라인서 '초췌한 모습' 화제돼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박 3일간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자 마자 한 말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런데 인사를 건네던 이 대통령은 강 실장을 보자 “나 없어서 좋았다면서요?”라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뒤 강 비서실장의 ‘피곤한 모습’이 연일 올라오며 화제가 됐는데, 이를 염두에 두고 한 농담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은 취임 당일부터 밤 10시를 넘는 시간까지 비상경제회의 TF를 여는 등 ‘워커 홀릭’ 면모를 보여 화제가 됐다. 다음날에도 첫 국무회의를 열며 점심을 김밥으로 때우며 4시간 가량 회의를 이어갔다. G7 참석 역시 1박 3일이라는 일정에 일부 참모진이 코피를 흘릴 정도였다고 한다. 이날 새벽 한국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귀국 당일 국무회의를 열고 2차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김혜선 (hyese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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