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류 녹조 협업 대응…낙동강청, 관계기관 합동 방제훈련

정종호 2025. 6. 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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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낙동강청)은 19일 경남 함안군 칠서면 조류경보제 칠서지점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녹조 방제훈련을 했다.

낙동강청이 주관한 훈련에는 환경부, 낙동강물환경센터, 경남도, 창원시, 창녕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9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낙동강청은 이번 훈련으로 관계기관 간 역할과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재정비해 녹조에 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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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류 녹조 방제 합동훈련 [낙동강유역환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낙동강청)은 19일 경남 함안군 칠서면 조류경보제 칠서지점 일원에서 관계기관 합동으로 녹조 방제훈련을 했다.

낙동강청이 주관한 훈련에는 환경부, 낙동강물환경센터, 경남도, 창원시, 창녕군,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9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낙동강청은 이번 훈련으로 관계기관 간 역할과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재정비해 녹조에 대응할 계획이다.

서흥원 낙동강청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이르게 발령됐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녹조 저감 조치와 먹는 물 안전에 이상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jh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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