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전 멤버 이혁X트랙스 정모 ‘20세기보이즈’ 7월12일 앙코르 콘서트 개최

배효주 2025. 6. 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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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20세기보이즈(이혁, 정모)가 뜨거운 록 스피릿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20세기보이즈는 이날 무대에서 데뷔 앨범 수록곡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20세기보이즈는 노라조 전 멤버 이혁과 트랙스 정모가 뭉친 2인조 밴드로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데뷔(DEBU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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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엘 레코즈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밴드 20세기보이즈(이혁, 정모)가 뜨거운 록 스피릿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20세기보이즈는 7월 12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에스에이 홀(SA Hall)에서 ‘20세기보이즈 데뷔 앙코르 콘서트(20TH CENTURY BOY’Z: DEBUT ENCORE CONCERT)’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24일 성황을 이룬 데뷔 첫 단독 콘서트의 앙코르 무대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기획됐다. 또한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어 즐길 수 있는 전석 스탠딩 공연으로 열려 진정한 록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세기보이즈는 이날 무대에서 데뷔 앨범 수록곡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된 풍성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두 멤버가 각각 쌓아온 음악적 경험과 개성이 어우러진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20세기보이즈는 노라조 전 멤버 이혁과 트랙스 정모가 뭉친 2인조 밴드로 지난 5월 첫 번째 미니앨범 '데뷔(DEBUT)'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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