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만약 형이 내 옆에 앉았다면" 인도 여객기 유일한 생존자, 형 장례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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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발생한 인도 여객기 추락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비스와시 쿠마르 라메쉬(40)가 사고 여객기에 함께 탑승했다가 목숨을 잃은 형의 장례식에서 관을 운구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과 승무원 등 242명 중 241명이 숨지고 유일하게 비스와시 쿠마르 라메쉬만 살아 남았습니다.
비스와시는 형과 통로를 사이에 두고 같은 줄에 앉았지만 (비스와시 11A - 형 11J) 비스와시만 목숨을 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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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발생한 인도 여객기 추락 사고의 유일한 생존자 비스와시 쿠마르 라메쉬(40)가 사고 여객기에 함께 탑승했다가 목숨을 잃은 형의 장례식에서 관을 운구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습니다.
인도 서부 구자라트의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출발한 런던행 에어 인디아 여객기는 이륙 직후 30초 만에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탑승객과 승무원 등 242명 중 241명이 숨지고 유일하게 비스와시 쿠마르 라메쉬만 살아 남았습니다.
비스와시는 형과 통로를 사이에 두고 같은 줄에 앉았지만 (비스와시 11A - 형 11J) 비스와시만 목숨을 건진 것입니다.
형의 장례식에 참석한 생존자 비스와시의 모습,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 조지현, 영상편집 : 이승희,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조지현 기자 fortu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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