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 짝사랑 여사친 공개 "8살 연하…미스차이나 출신 피부과 CEO"('신랑수업')

김현록 기자 2025. 6. 1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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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천명훈이 짝사랑하는 10년 여사친이 공개됐다.

천명훈은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오랜 시간 짝사랑했다는 10년 '여사친'을 공개하고 마음을 고백했다.

천명훈은 "그분은 일단 한국사람은 아니다. 중국 분이다"라며 "미스 차이나 출신이다. 한국에서 경영학 석사를 했다. 한국에 온지 한 20년이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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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채널A '신랑수업'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NRG 천명훈이 짝사랑하는 10년 여사친이 공개됐다. 미스 차이나 출신의 피부과 CEO였다.

천명훈은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오랜 시간 짝사랑했다는 10년 '여사친'을 공개하고 마음을 고백했다.

전망 좋은 양수리의 카페에서 그녀를 기다리던 천명훈은 긴장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천명훈은 "준비했던 시나리오를 생각했는데 당황해서 하얘졌다"고 털어놨다.

셔츠원피스 차림으로 한 눈에도 늘씬한 키와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하며 등장한 천명훈의 그녀 소월씨는 천명훈과 만나자마자 "오빠 잘 지냈어"라며 포옹으로 인사해 눈길을 모았다.

천명훈은 "그분은 일단 한국사람은 아니다. 중국 분이다"라며 "미스 차이나 출신이다. 한국에서 경영학 석사를 했다. 한국에 온지 한 20년이 됐다"고 설명했다. 86년생으로 천명훈과는 8살 차이라고. 지켜보던 이승철은 "중국 미녀의 정석"이라고 감탄했다.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피부과 CEO라는 소월은 "말레이시아에서 또 하나 오픈한다"라며 능력자 면모를 과시하더니, 천명훈에게 "리프팅을 하면 좋을 것 같다. (나는) 직업병같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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