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글로벌, 원전 수혜株 올라타자 상한가 마감 [핫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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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053690)이 원전 수혜주로 묶이면서 상한가로 마감했다.
한미글로벌은 전날 한국전력기술과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친원전 정책 수혜주로 묶일 거란 기대감이 모였다.
MOU 체결에 따라 원전 설계를 비롯한 연계 분야 사업에 대한 사업 관리 기반을 고도화하고, 원전 사후관리 분야에서의 사업발굴 등 신규 사업 기회도 창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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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한미글로벌(053690)이 원전 수혜주로 묶이면서 상한가로 마감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글로벌은 전일 대비 5200원(29.89%) 오른 2만 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미글로벌은 전날 한국전력기술과 '원전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친원전 정책 수혜주로 묶일 거란 기대감이 모였다.
MOU 체결에 따라 원전 설계를 비롯한 연계 분야 사업에 대한 사업 관리 기반을 고도화하고, 원전 사후관리 분야에서의 사업발굴 등 신규 사업 기회도 창출할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원전 업계를 지원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하는 등 친원전 정책을 펼치는 데다, 글로벌 전력 수요까지 겹치며 국내 원전주가 급등하고 있다.
train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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