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해시대 오리진이 '창세기전'을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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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19일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창세기전'과의 컬래버레이션 Revive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번 이벤트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는 창세기전과의 컬래버 이벤트를 다시 한 번 선보이는 복각 이벤트 형태로 진행되며 차주 6월 25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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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가 19일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창세기전'과의 컬래버레이션 Revive 이벤트를 예고했다.
이번 이벤트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는 창세기전과의 컬래버 이벤트를 다시 한 번 선보이는 복각 이벤트 형태로 진행되며 차주 6월 25일부터 오는 7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실시된다.
먼저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제독 '이올린 팬드래건'이 지급된다. '이올린 팬드래건'은 '창세기전2' 히로인 캐릭터로, 제독 획득 후 콜라보 기념 한정 제독 연대기를 플레이할 수 있으며 창세기전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인 '라시드 팬드래건'을 연대기 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창세기전 컬래버 당시 출시된 바 있는 'G.S'와 '크로우' 등의 한정 캐릭터도 컬래버 Revive 이벤트를 통해 복각돼 재출시된다.
아울러 창세기전과의 컬래버를 기념하는 출석 이벤트도 개최된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7일간 게임 출석 시 콜라보 기념 한정 선박 부붐인 '고급 안타리아의 돛'과 '1~23등급 재료 선택권'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컬래버 기념 토벌 이벤트도 실시된다. 해당 이벤트는 '이올린 팬드래건' 제독 연대기 이후 등장하는 추가 이벤트로, 난이도에 따라 진행되는 토벌 완료 시 '강화제'와 '강화 보호제' 등 유용한 아이템 및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창세기전은 199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국산 RPG 게임의 중흥기를 연 대표적인 타이틀이다. 창세기전2와 창세기전3 등 정규 시리즈를 비롯해 '서풍의 광시곡', '템페스트' 등의 외전이 인기리에 출시된 바 있으며 현재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 아수라 프로젝트'가 서비스되고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국산RPG를 대표하는 '창세기전'과의 콜라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겠다"며 "이벤트를 통해 '창세기전' 시리즈의 다양한 캐릭터들도 등장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moon@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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