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4세’ 애니, 빅뱅 대성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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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대선배 그룹 빅뱅 멤버 대성과 만났다.
오늘(19일) 한 매체의 취재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은 최근 대성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집대성' 녹화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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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대선배 그룹 빅뱅 멤버 대성과 만났다.
오늘(19일) 한 매체의 취재에 따르면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은 최근 대성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 ‘집대성’ 녹화에 참여했다. 게스트로 출연해 MC 대성과 데뷔 준비 과정 등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세계 이명희 총괄회장 손녀 문서윤(활동명 애니)이 속한 그룹이라는 점에서 23일 정식 데뷔 전부터 폭발적 관심을 받고 있다. 테디가 프로듀싱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신인 그룹이라는 점에서도 비상한 기대를 모은다.

‘ALLDAY PROJECT’는 멤버 애니(이명희 회장 손녀 문서윤)부터 타잔(모델 겸 무용가 이채원), 베일리(댄서 겸 안무가 베일리 석), 우찬(‘쇼미더머니’ 및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조우찬), 영서(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아일릿 론칭 서바이벌 ‘알 유 넥스트’ 출신)까지 총 5인으로 구성됐다.
론칭 소식과 함께 업로드된 ‘What is ALLDAY PROJECT?’라는 제목의 영상은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진입했다.
한편 ‘ALLDAY PROJECT’는 선공개 타이틀 ‘FAMOUS’에 이어 23일 데뷔 싱글 ‘FAMOUS’와 더블 타이틀곡 ‘WICKED’(위키드)를 정식 발매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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