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간 차선우·이루다…스릴러 '디 아더 사이드' 출연진 확정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6. 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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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선우와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 출신 이루다 등이 '디 아더 사이드'에 출연한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가 지망생 '호은'이 평범한 직장인 '승윤'을 만나고, 이들이 비밀을 감춘 펜션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또 '종합병원'(1990)에 출연했던 주용만을 비롯해 달샤벳 출신 조아영과 이준구·이도이 등이 함께한다.

'디 아더 사이드'는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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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차선우와 아이돌 그룹 우주소녀 출신 이루다 등이 '디 아더 사이드'에 출연한다.

제작사 날개엔터테인먼트는 오컬트 스릴러인 이 작품 캐스팅 라인업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디 아더 사이드'는 작가 지망생 '호은'이 평범한 직장인 '승윤'을 만나고, 이들이 비밀을 감춘 펜션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가 지망생 호은은 우주소녀 출신 이루다가 연기한다. 알 수 없는 광기에 휩싸인 캐릭터다.

'응답하라 1994'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온 차선우가 승윤을 맡았다.

또 '종합병원'(1990)에 출연했던 주용만을 비롯해 달샤벳 출신 조아영과 이준구·이도이 등이 함께한다.

연출은 김정민 감독이 한다.

'디 아더 사이드'는 다음 달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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