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풍수해 대비 추진현황 점검…재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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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시는 지난 18일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풍수해 대비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요 부서 및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29일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대책 점검회의'에서 계획된 주요 사항에 대한 실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여주시 풍수해 대비 현황에 대한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농정과 등 9개 주요부서의 추진상황 점검, 읍·면·동별 추진상황 보고,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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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풍수해 추진상황 점검회의 모습. [사진=여주시]](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inews24/20250619165632714edxd.jpg)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경기도 여주시는 지난 18일 여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풍수해 대비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주요 부서 및 읍·면·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29일 '여름철 자연재난 추진대책 점검회의'에서 계획된 주요 사항에 대한 실제 추진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여주시 풍수해 대비 현황에 대한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농정과 등 9개 주요부서의 추진상황 점검, 읍·면·동별 추진상황 보고,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행정안전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우기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과거 재해 발생지의 재피해 예방과 신속한 통제 및 주민 대피를 통한 인명 보호 조치를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43개소를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주요 하천 진입로 110개소에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또 마을 순찰대를 구성해 선제적인 주민 대피를 통한 인명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정아 부시장은 “본격적인 장마기간 돌입에 따라 소관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 조치하고 상황관리와 예찰을 통해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한 선제적 주민대피를 실시하는 등 풍수해에 대응에 가용을 자원과 인력을 총 동원해 대응해달라”고 말했다.
/여주=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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