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비 소식에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전면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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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천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with 맥썸 페스티벌'이 전면 취소됐다.
천안시는 20일부터 충남 전역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돼 있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천안시민체육공원을 무대로 준비하다 비 소식에 장소를 종합운동장으로 변경했지만, 축제를 하루 앞두고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고되면서 결국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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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오는 20일부터 천안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천안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with 맥썸 페스티벌'이 전면 취소됐다.
천안시는 20일부터 충남 전역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보돼 있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유니브시티 페스티벌은 천안아산 지역 12개 대학이 참여하는 청년연합축제다.
당초 천안시민체육공원을 무대로 준비하다 비 소식에 장소를 종합운동장으로 변경했지만, 축제를 하루 앞두고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고되면서 결국 취소됐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고려해 야외 행사 진행이 어렵다고 판단해 취소 결정했다"며 "행사를 기대한 시민과 청년, 대학 관계자들께 깊은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은 20~21일 사이 충남 전 지역에 50~150㎜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issue7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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