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 업무협약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연천군은 19일 상황실에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경기소방학교 북부캠퍼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덕현 군수와 강대훈 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북부캠퍼스 건립의 실무를 책임질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6개 조항에 대해 협약을 맺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덕현 군수와 강대훈 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 북부캠퍼스 건립의 실무를 책임질 실무자 1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과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자는 데 뜻을 모으고 6개 조항에 대해 협약을 맺었다.
김덕현 군수는 "경기도소방학교 북부캠퍼스 유치를 통해 연천군이 경기북부 최고의 안전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공공 인프라 확충의 상징적 사례가 될 북부캠퍼스가 조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대훈 재난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북부지역의 소방 교육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 소방학교 북부캠퍼스 건립 사업은 지난해 6월 백학면 통구리 일원에 부지를 확정한 이후 같은 해 9월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내 직속기관 북부분원 계획으로 발표됐다.
21만2천541㎡ 부지에 생활복지관, 도민안전캠프, 북부특화교육훈련관, 기초교육훈련관이 건축되며 2028년 시설물이 준공될 에정이다.
연천=정동신 기자 dsc@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