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경부고속도 달리던 25t 화물차서 불, 30분 만에 진화

김동민 2025. 6. 19.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석계2교 부산 방면 3차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화물차 운전사가 타이어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직접 119에 신고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후 3시 56분께 잡혔다.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시커먼 연기 탓에 경남소방본부에는 14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소방본부 119 대원 [연합뉴스 자료 사진]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19일 오후 3시 26분께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석계2교 부산 방면 3차로를 달리던 25t 화물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화물차 운전사가 타이어에서 불이 난 것을 확인하고 직접 119에 신고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화재 발생 30분 만인 오후 3시 56분께 잡혔다.

2차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시커먼 연기 탓에 경남소방본부에는 14건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운전사가 갓길에 정차해 차량 정체 등은 없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imag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