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산학협력 체계 구축 첫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 영진전문대는 19일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진전문대는 앞으로 실무교육을 비롯해 진로 연계,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등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의 운영에 박차를 가해 지역 청년층의 취업 기회 확대와 첨단 산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인재 공급 기반 마련에 주도적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는 19일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최근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 세미나'를 열고, 반도체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체계 구축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 세미나는 앞서 지난 12일 체결된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영진전문대와 대구대, 반도체 관련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영진전문대는 앞으로 실무교육을 비롯해 진로 연계, 기업 맞춤형 프로그램 등 반도체 직무 아카데미의 운영에 박차를 가해 지역 청년층의 취업 기회 확대와 첨단 산업 분야의 지속 가능한 인재 공급 기반 마련에 주도적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최재영 총장은 "지역 고교-대학-산업체 간 협력을 통해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촌 동생 2명이 중증 지적장애"…'왜 숨겼냐' 이혼 통보 시끌
- "줄곧 1등만 했던 딸 의대 보내려"…'은마' 이사 5일 만에 여고생 참변
- "강북 모텔녀, 지난해 남양주서 남친에게 실험…젊은 남성이 먹잇감이었다"
- 한밤 대구 길거리서 만난 알몸 남성…"신발 빼고 다 살구색" 경악[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
- 이민정, ♥이병헌 옆 '붕어빵' 아들 공개…시선 집중
- "월급 22만원, 물 뿌려서라도 깨워달라"…지각 직장인의 구인글 '폭소'
- "이성에 잘 보이기 아닌 나를 위한 선택"…'성형 전후' 인증 사진 공개 붐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