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 데이터센터 유치로 퀀텀점프…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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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선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SK그룹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울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한 것과 관련해 19일 "울산이 첨단 산업의 전초기지가 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의 대전환을 이끌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110만 울산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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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5선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은 SK그룹과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울산에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짓기로 한 것과 관련해 19일 “울산이 첨단 산업의 전초기지가 된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울산의 대전환을 이끌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110만 울산시민과 함께 적극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번 데이터센터 유치는 조선과 자동차, 석유화학 등 2차 산업에 의존한 울산의 퀀텀점프”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데이터센터 유치를 기반으로 한 첨단 산업 생태계 조성과 인재 유입, 연관 산업 유치 등으로 울산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 의원은 이번 데이터센터 유치로 경제적 파급효과 25조 원, 고용유발 7만8000명 등의 전망치도 공유했다.
김 의원은 “울산의 책임있는 정치인으로 신수종 산업인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안정적 전력 지원 등 인프라 구축을 도울 것”이라며 “아울러 추가적인 글로벌 빅테크들의 울산 유치를 위해 입법과 예산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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