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동종합사회복지관, 주민 마음 돌보는 마음약국 캠페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 대덕구 법2동에 소재한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이 19일 마음의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한 정신건강 캠페인 '마음약국'을 진행했다.
김성자 법동종합사회복지 관장은"작은 마음의 신호에도 귀 기울이고 정신건강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언제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 대덕구 법2동에 소재한 법동종합사회복지관이 19일 마음의 작은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한 정신건강 캠페인 ‘마음약국’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랑의 열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대덕구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협력해 운영됐다.
‘마음약국’은 이름 그대로 우리 마음에 필요한 처방을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스트레스, 우울, 불면, 외로움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자기진단을 받을 수 있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 ‘마음약국 처방전 키트’를 제공 받았다.
이와 함께 정신건강 인식조사와 전문가와의 짧은 1:1 상담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점검하고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김모 주민은"평소에 마음이 힘들어도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몰라 답답했는데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고 위로해주는 자리가 있어 큰 위안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자 법동종합사회복지 관장은"작은 마음의 신호에도 귀 기울이고 정신건강을 돌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언제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대통령 "G7 정상회의, 대한민국 외교의 새 도약 신호탄" - 정치 | 기사 - 더팩트
- 국정기획위, 교육부와 AI 교육·서울대 10개 만들기 논의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증거불충분 무혐의라더니…김건희 '주가조작' 3년치 통화 파장
- '훈민정음 넥타이'맨 문재인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시상식' 참석 [TF사진관] - 포토 | 기사 - 더팩
- 홈플러스 입점점주, 우원식 국회의장 간담회…"사회적 대화기구 필요" - 경제 | 기사 - 더팩트
- 민중기 특검, 서울고검-중앙·남부지검 잇단 면담…파견 논의 (종합) - 사회 | 기사 - 더팩트
- 김민석 "위기보다 먼저 움직이는 정부 만들 것" - 정치 | 기사 - 더팩트
- [TF인터뷰] '광장' 소지섭, 아직 괜찮네? 앞으로도 영원할 '소간지' - 연예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