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까지 홀린 방탄소년단 진, 日 스포티파이 1위 장기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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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솔로 앨범으로 열도를 장기 점령 중이다.
이외에도 진은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고, 영국 '오피셜 톱 100'에도 63위로 최초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진의 개인 작품 통산 3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이다.
진은 앞서 솔로 싱글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로 '골드', 첫 솔로 앨범 'Happy'(해피)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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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솔로 앨범으로 열도를 장기 점령 중이다.
6월 17일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진의 새 솔로곡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스포티파이 톱 송 재팬 차트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 차트에서는 6위를 차지했다.
'Don’t Say You Love Me'는 5월 16일 발매된 진의 솔로 미니 2집 앨범 'Echo'(에코) 타이틀곡이다. 가창자로 나선 진은 사랑이 위로이자 고통이 될 수 있다는 복잡한 마음을 담담하게 노래하며 국내외 음악 팬들으 호평을 받았다.
이 같은 호평을 토대로 'Don’t Say You Love Me'는 발매 직후 국내외 주요 음악 차트 1위를 석권했다. 특히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7위로 진입한 이후 2위로 상승했다.
이외에도 진은 이번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자체 최고 순위인 3위를 기록했고, 영국 ‘오피셜 톱 100’에도 63위로 최초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6월 10일 일본레코드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Echo’는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을 받았다. 이는 진의 개인 작품 통산 3번째 골드 디스크 인증이다. 진은 앞서 솔로 싱글 ‘The Astronaut’(디 애스트로넛)로 ‘골드’, 첫 솔로 앨범 ‘Happy’(해피)로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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