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 공유, 손흥민 우승 메달 걸었다‥“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

배효주 2025. 6. 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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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가 손흥민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공유는 6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공유에게 사인 유니폼을 선물하며 "형이 보내준 응원 덕분에 우승이라는 엄청난 업적을 이뤘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제 옆에서 진심 어린 조언 평생 잊지 않을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형한테 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에 있을게요.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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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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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공유가 손흥민과의 우정을 자랑했다.

공유는 6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손흥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발의 헤어스타일이 눈에 띄는 가운데, 손흥민이 딴 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유쾌한 모습으로 이목을 끈다.

앞서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은 2024~2025 UEL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손흥민은 공유에게 사인 유니폼을 선물하며 "형이 보내준 응원 덕분에 우승이라는 엄청난 업적을 이뤘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제 옆에서 진심 어린 조언 평생 잊지 않을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형한테 무슨 일이 있어도 형 편에 있을게요. 사랑합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우정을 응원한다"는 반응을 보냈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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