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20~2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국타이어 스트라이크존' 파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가 20~22일 키움 히어로즈와 3연전이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국타이어 스트라이크존'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는 타이어와 배터리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 3종이 마련된다.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 배터리 모양의 타이머가 2초에 도달할 때 스톱 버튼을 누르는 '배터리 타임어택'이다. 미션에 성공할 경우 휴대용 선풍기, 타이어 할인권, 5대 차량 무상 점검권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한국타이어는 20~22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국타이어 스트라이크존' 파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팝업 이벤트 모습. /한국타이어 제공
이밖에 치어리더와 포토존 촬영, 전 한화이글스 김문호 선수 사인회, 한국타이어와 한화이글스 응원 도구 등 가족 단위 관람객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국타이어와 티스테이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후 개인 SNS 채널에 팝업 관련 게시물을 제시된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구단 응원 용품 또는 한국타이어 브랜드 튜브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