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사진]

지형준 2025. 6. 1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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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프레스콜이 열렸다.

동명의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최초로 무대화되는 창작 뮤지컬로 감정 표현에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미야 도루'가 사고로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된 '히노 마오리'를 만나 마음을 쌓아가는 이야기이다.

배우 솔빈, 이준, 신은총, 나현영, 앙상블이 하이라이트 시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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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뮤지컬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프레스콜이 열렸다.

동명의 일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번 작품은 전 세계 최초로 무대화되는 창작 뮤지컬로 감정 표현에 서툴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미야 도루’가 사고로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게 된 ‘히노 마오리’를 만나 마음을 쌓아가는 이야기이다.

배우 솔빈, 이준, 신은총, 나현영, 앙상블이 하이라이트 시연을 하고 있다. 2025.06.19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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