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율 ‘금주를 부탁해’ 종영소감 “익숙해질 즈음 촬영 끝나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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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율이 '금주를 부탁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 연출 장유정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하우픽쳐스)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
이 가운데 이태율은 금주(최수영 분)의 추종자이자 의준(공명 분)이 보건지소장으로 있는 보천보건지소의 물리치료사 영롱 역을 맡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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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태율이 ‘금주를 부탁해’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극본 명수현, 전지현 / 연출 장유정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하우픽쳐스)는 지극히 상식적인 애주가라 자평하던 한 여자가 술을 증오하는 첫사랑과 재회하며 금주에 도전하는 ‘맨정신 사수’ 로맨스 드라마. 이 가운데 이태율은 금주(최수영 분)의 추종자이자 의준(공명 분)이 보건지소장으로 있는 보천보건지소의 물리치료사 영롱 역을 맡아 활약했다.
이태율은 쾌활하고 통통 튀는 매력의 ‘영롱’ 캐릭터를 자신만의 밝은 에너지로 소화해 내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보천 마을의 일원으로서 마을 사람들과의 다채로운 케미는 물론, 따뜻하고 활기찬 마을 분위기를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신예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인 이태율은 “무더운 여름에 시작해서 매서운 겨울을 지나기까지,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다”라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카메라 앞이 늘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는데, 익숙해졌다고 느낄 즈음 촬영이 끝나버려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라며 종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금주를 부탁해’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영롱 역으로 함께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고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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