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지수, 韓 떠나 달라진 속내 고백 “생각대로 안 될 때도 많아”

이해정 2025. 6. 19. 16: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수가 한국을 떠나 유럽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월 18일 김지수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인생에서 무엇을 빼고 추가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 중"이라며 "덜그럭거리고 생각대로 안 될 때도 있지만 아니, 많지만 중요한 건 실천하고 이루어내는 것이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청재킷을 입고 노상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지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지수가 한국을 떠나 유럽살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6월 18일 김지수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인생에서 무엇을 빼고 추가해야 할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시도 중"이라며 "덜그럭거리고 생각대로 안 될 때도 있지만 아니, 많지만 중요한 건 실천하고 이루어내는 것이니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지수는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청재킷을 입고 노상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50대의 나이에도 작은 얼굴에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신비로운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은 "잘 지내시는 모습 너무 멋져요", "롤모델이에요",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수는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