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22일 여야 지도부와 회동…G7 정상회의 성과 설명

서영준 2025. 6. 19.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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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 대통령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는다.

우 수석은 "G7에서 귀국한 오늘 국무회의 참석 직전 이 대통령은 강 비서실장에게 여야 지도부 회동을 조기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고, 오늘 다시 각 정당 관계자들에게 연락을 해서 최종적으로 회동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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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2일 대통령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갖는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 수석은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관련 내용들을 소상히 설명할 계획"이라며 "의제 제한 없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눌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우 수석은 "여야 지도부 회동에 관해서는 지난 17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 대통령의 조청 의사를 전달했고, 각당 지도부들은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우 수석은 "G7에서 귀국한 오늘 국무회의 참석 직전 이 대통령은 강 비서실장에게 여야 지도부 회동을 조기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고, 오늘 다시 각 정당 관계자들에게 연락을 해서 최종적으로 회동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여야 지도부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

syj@fnnews.com 서영준 성석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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