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FDI 파트너스' 출범…외국인 직접투자 전담 조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은행은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외국인 투자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종합상담 기능을 갖춘 '신한 FDI(외국인 직접투자) 파트너스'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FDI 파트너스는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글로벌투자지원팀, 국내FDI협력팀, 외환자본신고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외국인 투자 신고부터 계좌 개설, 외화 송금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외 진출·투자 기업,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 제공
![[서울=뉴시스]신한은행은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외국인 투자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종합상담 기능을 갖춘 '신한 FDI(외국인 직접투자) 파트너스'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2025.06.19. photo@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161113823xmnq.jpg)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신한은행은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외국인 투자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종합상담 기능을 갖춘 '신한 FDI(외국인 직접투자) 파트너스'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신한 FDI 파트너스는 한국 시장 진출을 고려하는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글로벌투자지원팀, 국내FDI협력팀, 외환자본신고팀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외국인 투자 신고부터 계좌 개설, 외화 송금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외환(F/X) ·인수금융 투자 자문 등 종합 금융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
미권, 중국·일본 등 지역 전문가들이 글로벌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며 국내 진출 초기 단계부터 외투기업의 비즈니스 확대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국내에 투자하는 외국인 투자기업은 물론 해외 진출 투자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게도 맞춤형 투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차별화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여진, 신혼집 수영장서 여유…탄탄한 등 근육 눈길
- "조상신이 도왔다"…정해인, 하영 논란 속 '살롱드립' 단독 출연
- 황정민, 사생활 피해 속 '틈만 나면' 출연…"욱하지 말라더라"
- 3년 공백 테이 "같이 살던 매니저 저세상에…그 형이 전부였다"
- 김희철, 태극기 논란 후 재차 입장…"우파·좌파가 왜 나와?"
- '정준영 단톡방' 논란 후…이종현 이혼 고백 "가정 꾸렸지만 정리 중"
- 홍경민, '서울대 박사' 아내 공개…자녀 교육관 대립
- 리사, 요트에서 포착된 여유…핑크 수영복 입고 휴식
- '모래시계' 안진수, 췌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81세
- 정철규, '6년 폭언 선배' 추측에 "류담·노우진·김진철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