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신암선열공원, 광복 80주년 맞아 참배 행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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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 국립신암선열공원은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은 군 장병과 어린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신암선열공원은 군인 대상으로 대구경북의 독립 역사를 알려주는 시간도 마련했다.
국립신암선열공원 관리소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많은 국민이 여기서 독립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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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광복8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신암선열공원에 참배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사진=국립신암선열공원 제공) 2025.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9/newsis/20250619160635028osjb.jpg)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국가보훈부 국립신암선열공원은 광복 80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참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은 군 장병과 어린이 등 100여명이 참여해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신암선열공원은 군인 대상으로 대구경북의 독립 역사를 알려주는 시간도 마련했다. 어린이들은 묘역 참배와 태극기 체험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앞서 지난 18일에는 국민 역사강사로 유명한 최태성 별별한국사 연구소장이 공원에서 감사챌린지를 진행했다. 그는 안장 유공자의 사연에 감동을 표하고 개인 SNS 홍보 영상도 촬영했다.
국립신암선열공원 관리소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많은 국민이 여기서 독립운동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jik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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