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한정판 블랙카드와 같이 들고 다니는 이 음식‥다이어트에도 효과(도장TV)

이하나 2025. 6. 19.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장윤정이 평소 가방에 챙겨 다니는 식재료를 공개했다.

최근 '도장TV' 채널에는 '장윤정 가방 안엔 OO이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정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후배 가수 추혁진을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 합석했다.

장윤정이 "나 이런 거 싸왔다"라며 호일에 싼 물건을 공개하자, 일행들은 약초, 연근 등 다양한 추측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장윤정이 평소 가방에 챙겨 다니는 식재료를 공개했다.

최근 ‘도장TV’ 채널에는 ‘장윤정 가방 안엔 OO이 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장윤정은 “나 너무 어딘가 버려진 느낌이다. 대낮에 이렇게 큰길을 걸어본 기억이 많지 않다”라며 “내가 완전 집순이여서 쉬는 날에 집에 있기 시작하면 밖에 나오진 않는다. 오늘은 그냥 마음 먹고 나온 날이다”라고 단골 식당으로 향했다.

장윤정은 평소 친분이 두터운 후배 가수 추혁진을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 합석했다. 식사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장윤정은 자신의 가방을 찾았다. 장윤정이 “나 이런 거 싸왔다”라며 호일에 싼 물건을 공개하자, 일행들은 약초, 연근 등 다양한 추측을 했다.

장윤정은 “제가 제철에 나는 채소를 좋아한다”라고 힌트를 줬고, 마늘종을 맞힌 매니저에게 즉석에서 상금 5만 원을 건넸다.

장윤정은 “절대 못 맞힐 거라고 일부러 호일에 싸 왔다. 김밥이라고 할까 봐”라며 이중 포장한 마늘종을 꺼냈다. 이어 장윤정은 “안 자르고 한 줄 들고 그냥 찍어 먹는다. 너무 맛있다. 여리디 여린 마늘종”이라고 설명한 뒤 고추장에 찍어 샐러리처럼 먹는 방법을 보여줬다.

장윤정은 일행에게 마늘종을 한줄씩 나눠줬고, 추혁진은 “담배 한 개비씩 주듯이”라고 웃음을 터트렸다. 담배 피우는 시늉을 하던 장윤정은 “노담인데 오해하시겠다”라고 오해를 차단한 뒤 “나 이거 없으면 약간 빨리 집에 가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마늘종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혈액순환 개선, 항산화 작용, 면역력 강화, 소화 기능 개선 등 효과가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