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절대 안 판다” 애틀란타 GM “파이어 세일 없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막 7연패 이후 지구 선두와 11경기 차 3위에 처져있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하지만 파이어 세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파이어 세일이 없을 것이라는 내용.
하지만 애틀란타가 여러 젊은 선수들을 장기 계약으로 묶어놓은 이상 세일을 이번 여름에 파는 일은 없을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막 7연패 이후 지구 선두와 11경기 차 3위에 처져있는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하지만 파이어 세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알렉스 앤소폴로스 애틀란타 단장은 19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란타 지역 스포츠 라디오 680 The Fan에 출연해 이와 같이 밝혔다.

현재 애틀란타가 트레이드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현실적인 최고 매물은 세일. 지난해 사이영상을 수상했고, 이번 시즌에도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
또 세일은 오는 2026시즌 1800만 달러 구단 옵션이 걸려 있다. 즉 최대 한 시즌 반을 더 기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세일은 이날까지 시즌 15경기에서 89 1/3이닝을 던지며, 5승 4패와 평균자책점 2.52 탈삼진 114개를 기록했다.
특히 세일은 지난 5월부터 이날까지 총 8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00으로 펄펄 날고 있다. 가장 좋지 않았던 경기 성적이 5 2/3이닝 2자책점일 정도.

세일 트레이드는 곧 이번 시즌은 물론 2026시즌까지 포기한다는 뜻이 되기 때문이다. 애틀란타는 아직 리빌딩을 할 시기가 아니다.
한편, 같은 날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마르셀 오즈나가 이번 여름에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세영 비키니 입고 춤 삼매경…반려견 ‘그러려니’ [DA★]
- ‘퇴출’ 주학년, AV 배우 성매매 의혹 부인…더보이즈 전원+차가원 회장 사과 [종합]
- 장신영, 가짜뉴스에 또 나락…믿었던 사람 배신에 오열 (태양을 삼킨 여자)[TV종합]
- 40대 전미라, 길쭉 탄탄 비키니…♥윤종신 놀라겠어 [DA★]
- 이동국 딸 이재시, 美 명문대 입학 후 물오른 미모
- 54세 윤정수 “부족했니?”…♥원진서 만족도가 임신 좌우? (조선의 사랑꾼)
- 라미란, 무려 13kg 감량했는데 무서운 기세 “요요 올라와” (틈만 나면,)
- ‘김민희와 혼외자 출산’ 홍상수, 근황 공개 [DA★]
- ‘의붓아들 살해’ 무기수와 키스한 女, 알고 보니 담당 판사? (하나부터 열까지)[TV종합]
- 풍자 “살 빠질수록 얼굴 처져”…28kg 감량의 뜻밖 문제 [SD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