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 은퇴 앞두고 앞니 날아갔다…박준형 "넌 무는 다 갈았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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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이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와 종합격투기 시합을 앞두고 앞니가 빠지는 해프닝을 겪었다.
윤형빈은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밴쯔와 타격전 준비 중 이 빠짐 이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빠진 앞니를 손에 들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윤형빈의 모습이 담겼다.
박준형은 "아니 그 소중한 앞니가... 넌 이제 무는 다 갈았다"고 자신의 대표 캐릭터 '갈갈이'를 자주 패러디하던 윤형빈에게 익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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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와 종합격투기 시합을 앞두고 앞니가 빠지는 해프닝을 겪었다.
윤형빈은 지난 18일 개인 계정에 "밴쯔와 타격전 준비 중 이 빠짐 이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빠진 앞니를 손에 들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윤형빈의 모습이 담겼다. 타격 훈련 중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부상 소식과 함께 그는 "타격전 준비 완료. 맞다이 갑시데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격투기를 앞둔 각오를 유쾌하게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개그맨 동료들의 댓글도 줄을 이었다.
박준형은 "아니 그 소중한 앞니가... 넌 이제 무는 다 갈았다"고 자신의 대표 캐릭터 '갈갈이'를 자주 패러디하던 윤형빈에게 익살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김영철 역시 "정말로"라는 대댓글을 달며 깊게 공감해 웃음을 더했다. 팬들은 "괜찮으세요", "다치지 마세요", "그래도 기대돼요" 등 응원과 걱정을 동시에 전하며 윤형빈의 도전에 힘을 보탰다.
윤형빈은 오는 2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3'에서 밴쯔와 대결을 펼친다.
지난 2014년 종합격투기 데뷔전을 치른 그는 이번 시합을 마지막으로 격투기 선수로서 은퇴를 선언한 것으로 알려져 마지막 활약에 기대가 모였다.
한편 윤형빈은 지난 2013년 개그우먼 정경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가정과 방송, 운동을 모두 아우르며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의 마지막 격투기 무대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윤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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