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신기술 공모전 대상에 지포인트 ‘보조 배터리 열폭주 대응 파우치’

서대현 기자(sdh@mk.co.kr) 2025. 6. 1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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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 배터리 열폭주 대응 파우치를 개발한 지포인트가 '제8회 안전 신기술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안전보건공단은 19일 올해 공모전에서 지포인트가 대상, 콘트리트용 스마트 안전 양생 시스템을 개발한 파이네코, 다목적 고소 작업 안전장치를 개발한 한국경량레일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한 일터를 위해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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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열폭주 대응 파우치 개발
총 54개 팀 참가... 10개 팀 선정
안전보건공단은 19일 ‘제8회 안전 신기술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자료=안전보건공단>
보조 배터리 열폭주 대응 파우치를 개발한 지포인트가 ‘제8회 안전 신기술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았다.

안전보건공단은 19일 올해 공모전에서 지포인트가 대상, 콘트리트용 스마트 안전 양생 시스템을 개발한 파이네코, 다목적 고소 작업 안전장치를 개발한 한국경량레일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공단은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 기술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공모전을 열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총 5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기술 혁신성, 현장 적용성, 개선 효과성 등을 평가해 총 10개 팀을 선정했다.

공단은 선정된 팀에 상금과 함께 국제안전보건 전시회 공동 부스 참가, 수요·공급 매칭 프로그램, 기술 보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현중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앞으로도 안전한 일터를 위해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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