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동강사진제 개막 앞두고 국제공모전·강원사진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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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영월의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9월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에 앞서 진행된 사진제 국제공모전의 올해의 작가 19명이 선정됐다.
또 사진제의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전 공모가 진행됐는데, 이 공모 선정대상에 2명의 작가가 이름을 올렸다.
이에 앞서 사진제의 각종 공모전이 펼쳐졌다.
이외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전 공모도 실시됐는데, 이를 통해 올해의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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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의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가 오는 7~9월 열릴 예정인 가운데, 이에 앞서 진행된 사진제 국제공모전의 올해의 작가 19명이 선정됐다. 또 사진제의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전 공모가 진행됐는데, 이 공모 선정대상에 2명의 작가가 이름을 올렸다.
19일 영월군에 따르면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3회 동강국제사진제는 오는 7월 11일~9월 28일 동강사진박물관, 예술창작스튜디오, 영월문화예술회관 등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오는 7월 18일 오후 7시 동강사진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실시된다.
이에 앞서 사진제의 각종 공모전이 펼쳐졌다. 그중 하나인 국제공모전은 지난 4월 17일~6월 1일 열렸는데, 세계 77개국에서 5750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를 통해 올해의 작가 19명이 선정됐고, 특히 그중엔 융합이란 주제의 'Merges' 시리즈를 출품한 제레미 르누아 프랑스 작가가 있다.
이외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전 공모도 실시됐는데, 이를 통해 올해의 강원특별자치도 사진가가 선정됐다. 우주의 탄생이란 주제로 공모한 김의숙 작가와 의암호를 주제로 도전한 김재경 작가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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