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올해 첫 강릉 홈 경기…관중 1만 명 넘으면 캐스퍼 경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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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올해 처음 강릉 홈 경기를 치른다.
강원은 19일 "오는 21일 강릉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대구FC와 홈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강원의 올해 첫 강릉 홈 경기로, 경기 전 하이원리조트와 명칭 사용권 협약을 기념해 강릉하이원아레나 명칭 변경 현판식 및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된다.
첫 강릉 홈 경기를 맞아 관중 1만 명 이상이 입장하면 경기 종료 후 경형 SUV 캐스퍼 1대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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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올해 처음 강릉 홈 경기를 치른다.
강원은 19일 "오는 21일 강릉하이원아레나(강릉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대구FC와 홈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강원의 올해 첫 강릉 홈 경기로, 경기 전 하이원리조트와 명칭 사용권 협약을 기념해 강릉하이원아레나 명칭 변경 현판식 및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된다.
첫 강릉 홈 경기를 맞아 관중 1만 명 이상이 입장하면 경기 종료 후 경형 SUV 캐스퍼 1대를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또 강원의 47번 출신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의 사인회도 연다. 양민혁은 경기 전 사인회와 함께 공로패와 명예시민증을 받는다. 하프타임에는 양민혁 환영식도 진행된다. 양민혁 역시 강원 팬들을 위해 N석 가변석 뒤편에 커피와 츄러스 470개를 준비했다.
특히 경기 당일 MD스토어에서는 전역 후 복귀한 김대원, 서민우, 새롭게 강원 유니폼을 입은 김건희, 모재현의 유니폼 마킹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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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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