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지적재조사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이덕화 기자 2025. 6. 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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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군은 지적 경계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 갈등해소를 위해 군청 소회의실에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국민신문고에는 권익위 소속 지적분야 전문조사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적재조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민원 사항, 개선 의견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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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불편·갈등 해소
지적재조사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은 지적 경계로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 갈등해소를 위해 군청 소회의실에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국민신문고에는 권익위 소속 지적분야 전문조사관,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적재조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민원 사항, 개선 의견 등을 청취했다.

현장 민원 중 즉시 해결 건은 현장 상담으로 마무리하고 심층조사, 기관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별도 처리된다.

민원 처리 중 발생한 제도개선 과제나 건의 사항 등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협조할 예정이다.

신승일 군 토지재산과장은 "이번 국민신문고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적경계로 인한 애로사항·분쟁 등이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며 "토지 민원에 대해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nder876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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