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억 선배 1군 복귀했는데…롯데 19세 신인 포수 또 선발 기회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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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19세 신인 포수에게 또 선발 마스크를 맡긴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그럼에도 롯데는 전날 4타석 2타수 2안타 2볼넷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한 박재엽에게 선발 출전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롯데가 상대할 한화 선발투수는 황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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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롯데가 19세 신인 포수에게 또 선발 마스크를 맡긴다.
롯데 자이언츠는 19일 오후 6시 30분부터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롯데는 김동혁(중견수)-고승민(1루수)-빅터 레이예스(우익수)-전준우(좌익수)-정훈(지명타자)-김민성(3루수)-한태양(2루수)-박재엽(포수)-전민재(유격수)를 1~9번 타순에 배치했다.
전날(18일) 데뷔 첫 선발 출전에 나서 데뷔 첫 홈런을 결승 3점포로 장식한 신인 포수 박재엽은 이날 경기에서도 선발 마스크를 쓴다.
롯데는 이날 포수 유강남을 1군 엔트리에 등록한 반면 손성빈을 말소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을 마치고 FA를 선언하고 롯데와 4년 총액 80억원에 계약한 선수. 그럼에도 롯데는 전날 4타석 2타수 2안타 2볼넷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한 박재엽에게 선발 출전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가 내세우는 선발투수는 우완 나균안이다. 나균안은 올 시즌 14경기에 나와 62⅔이닝을 던져 1승 4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하고 있다. 올해 한화를 상대로 두 번째 등판에 나선다. 지난 4월 3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5⅓이닝 5피안타 2볼넷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이날 롯데가 상대할 한화 선발투수는 황준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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