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파워엘리트111]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가 4성 장군 출신이라는 점에서 6·3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한 이후 국가안보실장 또는 국방부 장관 후보로 주로 거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동아'는 21대 대통령 취임에 맞춰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이재명 시대 파워 엘리트' 111명을 조명합니다. 대통령실 및 여당 관계자, 출입기자들의 정보와 언론보도 경향성 등을 종합해 선정했으며, '신동아' 7월호를 통해 전체 인물 111명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편집자 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과정에서 '인원이냐, 요원이냐' 논란이 있기도 했지만, 불법 계엄 여부를 판단할 핵심 쟁점 중 하나였던 계엄 당시 "본회의장에서 의원(요원)을 끌어내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핵심 증언을 이끌어낸 게 김 최고위원이다.
육군사관학교 졸업 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지낸 그는 21대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에 '인재 3호'로 영입된 4성 장군 출신 인사다. 21대 총선에서는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22대 총선에서는 경기 남양주을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그가 4성 장군 출신이라는 점에서 6·3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한 이후 국가안보실장 또는 국방부 장관 후보로 주로 거론됐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첫 국가안보실장에는 외교부 출신으로 22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한 위성락 전 주러시아대사관 대사를 임명했고, 국방부 장관에는 군의 문민화를 상징하기 위한 조치로 국회 국방위원장을 지낸 안규백 의원을 검토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더욱이 국가안보실장은 국회의원 배지를 반납해야 한다는 점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 최고위원을 발탁하기 어려웠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당 최고위원으로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선 그를 이 대통령이 언제든 중요한 직책을 맡겨 중용할 것이라는 얘기가 많다.
출생 1962년 경북 예천
학력 강원 강릉고, 육군사관학교 40기, 경기대 국제정치학 박사
경력 21·22대 국회의원,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Copyright © 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수사권 정치 종속, 제왕적 대통령 강화하는 개악”
- 부동산, 이대로 두면 1년, 3년, 5년 뒤 이렇게 된다
- “드론사 없어져도, 드론 합동 관리 부대는 필요”
- “지방 부동산은 죽었다…‘링거’ 꽂아 연명할 텐가”
- ‘비상식’ ‘비합리’가 뉴노멀 된 한국 정치
- “보수는 분열 아닌 정치적 무능으로 망한다”
- ‘편스토랑 장금이’ 이정현의 슬기로운 건강생활
- “민간 운영 문제” vs “세계적 추세”…남산 케이블카의 진실
- “무죄 추정” vs “보수 죽는 길”…尹 절연 놓고 쪼개진 보수, 민심은 어디로
- 2026년 ‘피지컬 AI’ 시대, ‘퍼스트무버’ 도약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