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 채무조정에 5월 말까지 21조1756억원 신청
이한승 기자 2025. 6. 19. 15:3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5월 말 기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누적 신청 차주 및 채무액 (자료=한국자산관리공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이 지난달 말 기준 누적 신청액이 2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올해 5월 말 누적 기준 새출발기금 채무조정에 13만1천2명이 신청했고 신청한 채무액은 21조1천756억원 규모라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전체 새출발기금 채무조정 신청 채무자 중 매입형 채무조정은 3만5천331명(채무원금 3조1천449억원)이 약정 체결했으며,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0%로 확인됐습니다.
아울러 중개형 채무조정은 3만9천895명(채무액 2조9천423억원)의 채무조정을 확정했으며, 평균 이자율 인하폭은 약 4.7%p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풀무원 냉면, 달다 했더니…표기보다 당류 '4배'
- SKT "오늘 유심교체 완료…영업 전면 재개 아직"
- 韓 부자 이렇게 많았나…백만장자 130만명 돌파
- 구조조정에 일자리 참사?…'맞벌이' 줄었다
- 배민 "1만원 이하 주문 중개수수료 전액 면제"
- 여명808 비싸도 믿고 마셨는데…"숙취해소 효과 글쎄"
- 오늘 중·남부부터 이른 장마 시작…서울에 사흘간 최대 120㎜↑
- [단독] 상폐 위기…'빗썸 2대주주' 비덴트 공개매각 나섰다
- "전국민 최대 50만원"…李 대통령, 20조 원 추경안 심의
- 꿈같은 한강결혼식이 120만원?...예비부부 예약전쟁 나겠네